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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장비 못지않는 품질’, 현수막 원단 소모량 전국 1위 광고천하 납품 후기

안녕하세요. 휴프라임 입니다😊


오늘은 한국옥외광고신문에 게재된

현수막 원단 소모량 전국 1위, 광고천하에 납품한 사례에 대해 소개드리겠습니다.


'광고천하' 는 경기도 오산시에 위치했으며, 다양한 장비 및 솔루션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려는 대형업체 입니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일본 장비와 동일 수준의 품질과 속도로 출력물 제작이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커다란 메리트예요. 출시되는 장비마다 점점 발전하는 것을 보니 휴프라임의 신장비에 대한 기대감이 점점 커질 것 같습니다." - 광고천하 윤천재 대표


 


SuperX-1904, SMART-AQ1800UV, 

IH-1810 등 총 14대 사용 중


「광고천하」 “일본 제조 장비 못지않은 품질의 장비”

빠른 속도로 한 대의 장비로 2~3대 몫까지 완벽히 처리, ‘엡손 품질·공정 가격’이라는 슬로건에 딱 맞아


현수막 원단 소모량 전국 1위인 「광고천하」, 설치부터 사후관리까지 책임감 있는 관리에 만족

휴프라임이 자사 수성장비 SuperX -1804의 후속 모델인 SuperX-1904를 국내 현수막 최대 제작업체인 광고천하에 설치하는 쾌거를 올렸다. 현수막 원단 소모량 전국 1위를 자랑하는 광고천하가 최근 휴프라임 SuperX-1904를 구매하게 된 것이다.


무엇보다 미디어와 합성지 출력량이 많은 광고천하에서는 빠른 속도로 안정적인 출력품질을 구현하는 수성 장비를 구매 조건의 최우선 순위로 판단해 왔다. 그런데 이를 만족시키는 최적의 장비가 휴프라임의 SuperX-1904라고 판단하게 된 것이다.

이에 앞서 광고천하에서는 지난 해 휴프라임의 수성 제품인 SuperX-1804를 먼저 도입하여 시험가동해본 바 있다. 그런데 1년여 동안 이 장비를 써온 결과 이 제품이 특히 제품의 속도와 품질, 그리고 안정성까지 모두 만족할만 하다는 판단을 하게 됐다.


광고천하 윤천재 대표는 “그 동안 휴프라임 장비를 사용하여 가장 만족스러웠던 점은 본사 엔지니어의 기술적 지원이며, 설치부터 사후 유지, 보수까지 장비에 대한 책임감이 돋보였다”라고 덧붙였다.


윤 대표는 상대적으로 부담스러운 가격대의 일본 제조 장비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이 납득 가능한 품질을 구현하는 SuperX-1904를 한마디로 ‘일본 제조 장비 못지않은 품질의 장비’라고 평가했다.

SuperX-1904는 최대 166㎡/h 출력속도와 엡손 I3200 헤드를 탑재해 품질과 안정성까지 모두 만족시키는 장비로 ‘엡손 품질·공정 가격’라는 슬로건에 가장 어울리는 장비라고 할 수 있다


▼ SuperX-1904 후속 모델 SuperX-G4B 자세히 보기▼


완성된 제품에 대한 고객의 만족도가 무엇보다 제품을 선택하는 이유 중 가장 중요한 조건 이라고 강조한 대표는, 이번 신제품 도입 이후 고객의 반응에 대해 “빠른 제작(작업) 속도에도 만족스러운 품질의 결과물을 받아볼 수 있다는 점에서 고객의 품질 평가가 매우 긍정적이었다. 고객의 만족이 곧 광고천하의 만족이다”라고 했다.



SuperX-1904는 사용자 편의성을 위해 잉크 교체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그 요인으로 장비에 탑재되는 무한벌크 시스템을 들 수 있다. 무한벌크 시스템은 잉크 교체에 대한 번거로움을 해소하고자 기본 색상 당 4L를 탑재, 잉크 교체에 대한 번거로움을 최소화했다.


SuperX-1904와 함께 제공되는 수성잉크 <XP1000>은 엡손 헤드와 안정성을 인정받은 기술력으로 순수 국내 기술로 제조된 잉크로, 장기간 사용 시 안정적인 출력을 가능하게 하였다. 광고천하 관계자는 수성잉크 <XP1000>과 무한벌크 시스템에 대해 “잉크 교체에 대한 걱정과 부담을 덜어 출력 품질에 더 신경을 쓰며 작업할 수 있고, 완성된 품질까지 만족할 수 있어서 굉장히 편하게 사용 중이다”라고 평가했다.



[전체 장비 코스테크 XP1000으로 전량 사용중]


광고천하는 현재 현수막 제작 용도로 사용되는 약 20대의 수성 프린터에 적용되는 수성 잉크를 코스테크가 공급하는 수성 잉크 'XP1000'으로 교체했다.


광고천하 이임천 부장은 "월에 2Ton 정도 잉크를 사용하고 있는데 XP1000으로 교체한 결과 놀랍게도 헤드 수명이 확실히 늘어났고, 완성된 출력 품질이 매우 안정적이고 색감도 밝아서 만족스럽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현수막 시장은 현재 포화상태이고 경쟁이 치열해, 비용을 줄이면서도 제품의 품질을 높여야하는 어려움이 있따. 코스테크의 XP1000 잉크는 광고천하의 이러한 필요성을 일부 해결해주는 역할을 해주고 있어 매우 긍정적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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